빈폴의 ‘쿨한’ 티셔츠… 무더위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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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7-30 09:59
입력 2019-07-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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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은 한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소재로 만든 ‘쿨한(COOLHAN)’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균 발생을 막고 아토피성 피부에 도움 되는 닥나무 추출 친환경 천연 소재로 만들었다. 시원한 착용감과 가벼움이 장점이다. 특히 스트레치 기능이 좋아 어떤 움직임에도 편안하며, 소취 기능을 갖춰 오래 입어도 쾌적하다. 디자인은 기본 솔리드 스타일을 비롯해 젊은 느낌을 주는 블록 스타일, 경쾌한 패턴의 스트라이프 스타일 등이 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아이보리·블루, 그린, 옐로우 등이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07-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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