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이후, 활짝 연 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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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기자
수정 2019-06-30 13:38
입력 2019-06-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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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들이 냉방기를 켠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2019.6.3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여름철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들이 냉방기를 켠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2019.6.3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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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들이 냉방기를 켠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2019.6.3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여름철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들이 냉방기를 켠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2019.6.3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여름철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이 한국전력공사 이사회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상점들이 냉방기를 켠채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고 있다.

2019.6.3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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