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브리핑 [골프웨어] 깔끔·화사하게 차려입고 라운딩하러 ‘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business-news/2019/04/30/2019043050024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9-05-03 15:06 입력 2019-04-30 19:08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웨어 업체들은 라운드로 떠나는 골퍼들을 잡기 위해 봄·여름 신제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편안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해 필드 퍼포먼스에 특화된 기능성 소재를 바탕으로 ‘패션 DNA’를 접목한 게 공통적인 추세다. 골프웨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 봄·여름 시즌에는 푸른 잔디와 어울리는 밝은 색과, 가볍고 신축성 좋은 소재로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의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뱅골프 바로가기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