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과학수사 첨병’ NDFC 10주년

이민영 기자
수정 2018-11-01 00:54
입력 2018-11-01 00:28
검찰은 대검과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과학수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을 시상했다.
NDFC는 ‘검찰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불린다. 조희팔 사기 사건에서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복원해 금융다단계 매출 총액과 범죄수익 등 실체를 규명하는 등 많은 사건에서 성과를 내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8-11-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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