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수교 25주년] 두산중공업, 10억弗 수출 ‘중공업계 국민기업’

이은주 기자
수정 2017-12-26 17:29
입력 2017-12-26 17:20
두산중공업 제공
기술력은 수주를 만들어 냈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에서 2010년부터 지금까지 7개 프로젝트, 약 7조원을 수주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역밀착형 경영으로 베트남 국민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도 한몫을 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2-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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