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호 프로축구 부산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0-10 12:49
입력 2017-10-10 12:49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부산 아이파크의 조진호 감독이 10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이미지 확대
조진호 프로축구 부산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조진호 프로축구 부산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부산 구단 관계자는 이날 “조 감독님이 개인 숙소에서 출근길에 쓰러지신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깨어나시지 못했다”고 밝혔다.

조 감독은 지난해 11월 부산 사령탑에 올랐다.



부산은 현재 K리그 챌린지에서 경남 FC(승점 70)에 이어 2위(승점 61)를 달리며 내년 시즌 클래식 진출에 대한 희망을 키워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