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주 대장 “큰 물의, 죄송하고 참담” 국방부 감찰단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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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08 10:48
입력 2017-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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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국방부 감찰단 출석하는 박찬주
박찬주 육군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공관병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국방부 감찰단 출석하는 박찬주박찬주 육군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공관병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은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청사 인근 군검찰단으로 소환돼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
국방부 감찰단 출석하는 박찬주박찬주 육군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7. 08. 08 사진공동취재단
박찬주 육군제2작전사령관(대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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