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월호 육상 거치’ 입장 밝히는 미수습자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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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04 14:53
입력 2017-04-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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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인 허다윤양 어머니 박은미씨(오른쪽)와 조은화양 어머니 이금희씨가 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앞에 마련된 미수습자 가족 컨테이너 앞에서 세월호 육상 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인 허다윤양 어머니 박은미씨(오른쪽)와 조은화양 어머니 이금희씨가 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앞에 마련된 미수습자 가족 컨테이너 앞에서 세월호 육상 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인 허다윤양 어머니 박은미씨(오른쪽)와 조은화양 어머니 이금희씨가 4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앞에 마련된 미수습자 가족 컨테이너 앞에서 세월호 육상 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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