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印尼 타깃 스마트폰 개발 착수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1-16 00:44
입력 2015-11-15 23:22
한편 팬택의 신설 법인은 이르면 이번 주에 공식 출범한다. 신설법인은 정준 쏠리드 대표와 문지욱 팬택 중앙연구소장이 공동 대표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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