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단신] 태국 워터랜드CC 韓 훈련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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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11 00:07
입력 2015-11-10 23:0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전무 출신의 프로골퍼 김미회씨가 태국 중북부 수코타이 인근 고산도시 피사눌룩의 워터랜드 컨트리클럽 운영권을 5년 동안 임대받아 한국 아마추어 및 프로골퍼들의 전지훈련지로 활용한다. 이 골프장은 북부도시 치앙마이에서 남쪽으로 3시간 거리의 고산지대에 자리잡아 연평균 기온도 26도에 머문다. 세 곳의 섬으로 이루어진 골프코스 전장은 7100야드다. 특히 1번홀과 18번홀은 티샷 후 배를 타고 그린으로 이동하는 아일랜드홀이다. (02)554-4255.
2015-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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