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국제] 美 전문가 64% “12월 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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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09 23:30
입력 2015-10-09 23:04
미국 경제전문가 64%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오는 12월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다. 월스트리트저널은 8일(현지시간) 전문가 64명의 설문 결과를 공개하면서 중국 등 세계 경제의 부진 우려가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애초에는 9월 기준금리 인상 예상이 대세였다. 금리·통화 정책 결정기구인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이달과 12월 두 차례 남았다.
2015-10-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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