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부친상 “상주로 슬픔 속에 조문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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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9 14:53
입력 2015-09-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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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KBS
김석훈. KBS
김석훈

김석훈 부친상 “상주로 슬픔 속에 조문 맞고 있다”

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석훈 소속사 측은 9일 “김석훈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김석훈은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장례장식장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김석훈 측은 “상주인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한 슬픔 속 조문을 맞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정애(차화연 분)의 아들 영재 역을 맡고 있는 김석훈은 추후 드라마 촬영에 관해 제작진과 논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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