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발 100개 달린 괴생명체 발견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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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5 15:26
입력 2014-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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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유사하지만 촉수 같은 다리가 100여 개나 달린 괴생명체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영국 미러는 지난 9월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인근 바다에서 낚시 중이던 옹 한 분(Ong Han Boon·54)씨가 100여 개의 다리를 가진 괴생명체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그가 촬영한 영상에는 문어와 유사한 모양을 가진 생물체가 100여 개 다리를 움직이며 꿈틀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외계 생명체를 닮았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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