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人 한국 스킨케어 선호도 급증…32%가 “대표 의료상품” 손꼽아
수정 2011-10-10 00:20
입력 2011-10-10 00:00
‘주름치료 등 스킨케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1년 이내’라는 응답이 45%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내’도 22%나 됐다. 또 선호하는 한국 연예인은 2009년에는 이병헌·배용준·동방신기 순이었지만 2010년에는 이병헌·배용준·최지우, 올해는 카라·소녀시대·빅뱅 순이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1-10-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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