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2 예선] ‘아트사커’ 부활하나
수정 2010-10-11 00:42
입력 2010-10-11 00:00
佛, 유로2012 D조 예선 루마니아 꺾고 조 1위로
점수도, 내용도 프랑스의 완승이었다. 유효슈팅 10개로 루마니아(1개)를 압도했다. 마무리가 되지 않아 답답할 즈음 로랑 블랑 감독의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
한편,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터키는 9일 A조 예선 원정 경기에서 ‘전차군단’ 독일에 0-3으로 패했다. 남아공월드컵 우승컵을 다퉜던 스페인과 네덜란드도 무난히 승점 3을 추가했다. I조 스페인은 리투아니아를 3-1로, E조 네덜란드는 몰도바를 1-0으로 물리쳤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0-10-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