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레시아스 내한공연 취소
수정 2010-04-06 01:10
입력 2010-04-06 00:00
컨디션 난조·스태프 문제 들어
공연기획사 슈퍼내추럴 측은 5일 “지난 주말 이글레시아스 측에서 컨디션 난조와 스태프진의 내부 문제 등을 들어 한국공연을 취소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미 표를 산 1200여 관객에게는 곧바로 환불(문의 02-540-1225)해줄 방침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4-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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