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도 사원도 같은 ‘프로’…제일기획 전직원 호칭 통일
수정 2010-03-03 00:06
입력 2010-03-03 00:00
이런 변화는 2007년 취임한 뒤 줄곧 ‘아이디어’를 주창했던 김낙회 프로의 작품. 당시부터 이미 사내에선 서로를 프로로 불러 왔다. 제일기획 측은 “수평적 문화 속에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활발한 소통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10-03-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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