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향나무’ 871년만에 작명
수정 2009-11-20 12:40
입력 2009-11-20 12:00
앞서 구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joy1000.kr)를 통해 향나무 이름을 공모했다. 최종 선정된 향나무의 이름은 ‘천년향’. 천년 동안 온갖 고난과 시련을 이기고 이곳을 지켜온 향나무를 기리고, 또 앞으로 천년 세월을 꿋꿋하게 버텨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1-2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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