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상품권 vs 5억대 아파트’ 신세계·롯데 경품戰
수정 2009-10-29 12:00
입력 2009-10-29 12:00
특별기획전 경쟁도 뜨겁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해외패션 대전’ 행사를 열고, 해외 브랜드 이월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백화점과 이마트 바이어가 공동 기획한 품목 50개씩을 할인해 내놓는 ‘백화점·이마트 100대 감사상품전’을 연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10-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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