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매주 화·목 자원봉사대학 운영
수정 2009-10-23 12:52
입력 2009-10-23 12:00
자원봉사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11월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3주 과정으로 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생생한 봉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봉사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는 현장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인 박원순 이사가 개강 첫날 ‘함께 만드는 세상, 나는 희망한다’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복지정책과 2155-6645.
2009-10-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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