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전국플러스] 옛 광양군 청사 근대문화유산 지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09/28/2009092800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28 12:52 입력 2009-09-28 12:00 옛 전남 광양군 청사가 근대문화유산으로 다시 태어났다. 27일 광양시에 따르면 문화재위원회는 최근 옛 광양군 청사를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위원회는 이 청사가 일제 강점기의 전형적인 관공서 건물이고 1942년부터 2007년까지 군청과 읍사무소 등으로 쓰이면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2009-09-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