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희망근로 다문화가정 교육
수정 2009-09-11 00:34
입력 2009-09-11 00:00
시는 또 간호사 및 상담 치료사 자격을 가진 7명으로 ‘취약계층 건강 돌보미 기동단’을 편성,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건강진료를 비롯해 가족문제 상담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9-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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