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비치발리볼 22일부터 울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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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7 00:04
입력 2009-07-17 00:00
2009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22~24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2년 이후 7년 만이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8개국 10개팀, 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우승팀에 8000달러, 준우승 6000달러, 3위 4000달러 등 2만 6600달러의 총상금이 주어진다.

2009-07-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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