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비행장서 자동차 경주
수정 2009-06-23 00:00
입력 2009-06-23 00:00
28일 ‘코리아 드래그레이스’
제천시가 후원하고 한국 드래그레이스연합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2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은 1.1㎞의 직선주로를 갖추고 있어 드래그레이스 경기를 하기에 제격인 데다 시내에서 가까워 외지인들이 방문하기에도 좋다.”고 밝혔다. 제천비행장은 군 소유로 훈련이 있을 때만 가끔 사용되고 있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6-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