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허창수 GS 회장 “미래형 녹색산업 육성”
수정 2009-06-10 01:04
입력 2009-06-10 00:00
GS 관계자는 “이번에 준공된 연료전지 발전소의 전력생산 규모는 2.4㎽로 세계 최대”라면서 “발전효율은 일반 화력발전보다 더 높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지난 3월 송파구 문정동의 GS스퀘어 송파점을 방문해 경기 불황기에 소비 동향을 점검했고, 지난 2월엔 태국의 건설현장을 둘러 봤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6-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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