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 상하이영화제 심사위원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6-08 00:48
입력 2009-06-08 00:00
이미지 확대
임권택 감독
임권택 감독
임권택 감독이 중국의 유일한 국제 경쟁 영화제인 상하이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6일 상하이 신문신보 등은 올해 12회를 맞은 상하이국제영화제가 오는 13~21일 상하이 CJ CGV 등 25개 영화관에서 열리며 임 감독은 심사위원으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임 감독의 대표작인 ‘서편제’, ‘씨받이’ 등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후보작인 ‘영화는 영화다’를 비롯해 ‘아내가 결혼했다’, ‘과속 스캔들’ 등이 출품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6-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