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음성 꽃동네서 새달 세계성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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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27 01:36
입력 2009-05-27 00:00
유럽에서만 개최됐던 세계지도자 성령대회가 6월1~7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인곡리 음성 꽃동네에서 열린다. ‘행동하는 사랑’(Love In Action)을 주제로 한국가톨릭 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와 세계성령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베르바노에 로마 추기경과 텔레스퍼토포 인도 추기경 등 6명의 각국 주교를 비롯, 46개국 320여명의 외국인과 국내 성직자, 수도자, 신자들이 참석한다. 행사는 강의와 워크숍, 각국의 민속공연, 군중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방문단은 행사 이틀째인 2일 임진각에서 ‘민족화해와 남북통일을 위한 미사’를 봉헌한 뒤 서울역에서 열리는 ‘노숙자 위로의 밤’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2009-05-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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