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 준공업지역에 아파트 건립
수정 2009-04-24 00:43
입력 2009-04-24 00:00
양평동11구역의 주거공간에는 용적률 229.81%, 건폐율 11.01%가 적용되며, 최고 38층 규모의 아파트 5개 동, 628가구가 건립된다. 또 산업공간에는 용적률 398.79%, 건폐율 52.12%가 적용돼 11층짜리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4-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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