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국지역본부장인 우남균 사장이 9일 중국 광둥(廣東)성 후이저우(惠州)시의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후이저우시 정부는 “우 사장과 LG전자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후이저우시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우 사장이 중국 도시의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것은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2009-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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