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公기관 신입 초임 새달까지 삭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4-10 01:28
입력 2009-04-10 00:00
기획재정부는 일자리 나누기(잡 셰어링)를 위한 대졸 신입사원 초임 삭감을 5월까지 끝내라고 각 공공기관에 최근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공공기관의 3분의1가량은 삭감 계획안을 제출하지 않았다. 정부 방침에 따라 각 공기업은 초임을 10~30% 내리고 창의경영시스템에 등록해 대내외에서 검증을 받아야 한다. 정부는 공공기관 기존 직원에 대한 임금 체계 조정은 초임 삭감이 마무리되는 5월 이후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2009-04-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