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법인카드 쓴 검사 해임
수정 2008-12-31 01:10
입력 2008-12-31 00:00
김 검사는 2005년 6월 여주지청장으로 재직할 때 평소 친분이 있던 제주 제피로스 골프장 대주주인 정홍희 회장에게서 ㈜로드랜드건설 법인카드를 받아 지난 7월까지 9700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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