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무료 생활노래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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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19 00:00
입력 2008-11-19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25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상계3·4동 주민센터에서 가수 유진억씨가 진행하는 무료 생활노래교실을 연다. 개강식에는 초대가수 조승구, 채리나도 참여해 수강생들에게 CD를 증정한다.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한다. 홍보체육과 950-3100.
2008-1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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