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군위서 사과따기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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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08-11-05 00:00
입력 2008-11-05 00:00
경북 군위군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부계면 대율·동산·남산리 일원에서 ‘군위 이로운 사과따기 체험 행사’를 갖는다. 올해로 3회째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영어 알파벳 또는 한자 스티커가 부착된 사과를 직접 따서 단어나 사자성어를 조합하는 ‘미션 사과따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 사과요리, 허수아비 만들기 대회,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지고 전래놀이, 장기자랑, 마술 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옛 추억을 되살리는 엿치기, 떡메치기, 투호놀이도 준비된다. 군위군 김태원 농정과장은 “도·농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대구 등지의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가족 등 모두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문의 (054)380-6261.

군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1-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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