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최미연 개인전 1일까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10/28/20081028026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0-28 00:00 입력 2008-10-28 00:00 ●청담동 박영덕 화랑은 새달 1일까지 내면의 풍경을 추상화로 표현하는 작가 최미연의 개인전을 연다. 물감을 수평과 수직으로 수십겹 덧칠하고 붓 대신 물감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한 화면기법이 독특하다.(02)544-8481. 2008-10-2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