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中 대학돌며 인재사냥
최용규 기자
수정 2008-10-15 00:00
입력 2008-10-15 00:00
이는 ‘중국 사업은 중국 인재에 맡기겠다.´는 SK 인재양성 방식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2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SK측은 현재 중국 현지의 채용 웹사이트에 신청자가 대거 몰리는 점을 들어 지난해 못지않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SK는 현재 중국에 20개소의 지사와 80개의 법인을 두고 있다. 중국 현지에 근무하는 중국인 등 글로벌 직원만도 2500여명에 이른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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