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 정태수씨 아들 불구속기소
유지혜 기자
수정 2008-09-26 00:00
입력 2008-09-26 00:00
정씨는 지난 1997년 한보그룹이 부도난 뒤 채무변제 등을 위해 일가가 가지고 있던 가스전 개발회사 동아시아가스(EAGG)의 지분이 처분되는 것을 피하려고 임원들과 짜고 주식 매각대금 32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9-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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