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의장 릴레이 인터뷰] 박준식 금천구의회 의장 “준공업 지역 개발에 박차”
유영규 기자
수정 2008-07-22 00:00
입력 2008-07-22 00:00
박준식(68) 금천구의회 의장은 10명 전
그는 특히 “10월 완공되는 금천구 새 청사와 맞물려 시흥과 온수역 일대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만큼 금천은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희망찬 전망을 내놓았다. 또 ▲안양천 생태하천복원과 ▲초고층 주상복합(최고 71층) 단지 구축 ▲제조업 중심의 공장단지 다변화에도 의원들의 힘을 모을 계획이다. 전반기 의회에 대해 박 의장은 “2년간 구정 현안들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대안제시에 주력했다.”면서 “교육환경부터 교통, 산업, 주거까지 그동안 내놓은 대안들이 결실로 이어지는지 감시하고 확인하는 것도 후반기 주요사업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중 독산3동 등 구 한쪽에 몰려 있는 학교들을 분산하는 학교이전 사업들은 가시화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7-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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