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국민대 홀몸노인 돕기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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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1 00:00
입력 2008-07-11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국민대 금속공예과 4학년생들이 바자 수익금 113만원을 홀몸노인 5명에게 전달했다. 졸업작품전을 겸해 연 바자에서는 교수진과 함께 만든 도자기, 공예품을 경매로 판매했다. 학생들은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논의하다 불우노인을 돕기로 하고, 노인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전달했다. 노인복지과 920-4385.
2008-07-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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