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죽음을 달라”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6-07 00:00
입력 2008-06-07 00:00
모하마드와 알리 압둘 아지즈 알리, 람지 비날시브, 무스타파 아메드 알아화사이, 왈리드 빈 아타시는 30여건의 테러 혐의와 알카에다와의 공모,2973건의 살인 혐의도 받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6-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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