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재상에 임형택 성균관대 교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5/16/2008051602703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5-16 00:00 입력 2008-05-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서출판 한길사가 단재 신채호의 역사정신과 민족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시상하는 단재상 제22회 수상자로 성균관대 한문교육학과 임형택(65) 교수가 15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우리 고전을 찾아서’다. 2008-05-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