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6월말까지 ‘환경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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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30 00:00
입력 2008-04-30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초·중학생들의 환경의식 개선을 위해 6월 말까지 12회에 걸쳐 학교를 방문해 교육하는 환경교실을 연다.28일 번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개 학교 2461명의 학생이 참여한다.40∼90분 환경전문 강사가 환경보존의 필요성, 환경사랑 실천요령 등을 알려준다. 물, 공기, 생태계 등 과학 공부도 한다. 환경과 901-2279.
2008-04-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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