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문화재 해설 봉사단’ 6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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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8 00:00
입력 2008-04-18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지역의 문화재를 소개하고 주변 환경을 관리하는 문화재해설봉사단을 구성했다. 대학생 4명과 역사학을 전공한 주민 2명 등 6명이 봉사단을 이끈다.12일 사적 제208호인 정릉에서 중·고생 20여명에게 문화재 안내를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복지정책과 920-3692.
2008-04-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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