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日대사 권철현·駐中 신정승
윤설영 기자
수정 2008-04-11 00:00
입력 2008-04-11 00:00
주미·주러대사는 유임
주미 대사와 주러 대사는 업무의 연속성을 감안해 이태식 대사와 이규형 대사를 유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주변 4강 주재 대사를 이같이 결정했다. 외교관례상 상대국에 통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정 단계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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