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러 협력사업 지속”…李대통령·푸틴 고별 통화
진경호 기자
수정 2008-04-08 00:00
입력 2008-04-08 00:00
다음달 퇴임하는 푸틴 대통령의 고별 인사를 겸해 오후 6시부터 15분간 이뤄진 통화에서 이 대통령은 8일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과 관련,“러시아의 협력에 한국 국민들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상징적 사건에 앞서 이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04-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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