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디카 2종 소유스호 타고 우주로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4-02 00:00
입력 2008-04-02 00:00
삼성테크윈측은 “무중력 공간인 우주에서는 정밀한 기술로 카메라를 제작하지 않으면 쉽게 분해될 뿐 아니라 미세한 먼지나 전자기파가 방출될 경우 우주선과 우주여행 자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며 “우주 디카로 선정됐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4-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