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아바 음악 재창조 영광”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3-05 00:00
입력 2008-03-05 00:00
비틀스와 아바의 트리뷰트(헌정) 밴드인 ‘이매진 더 비틀스’와 ‘아바걸스’가 내한해 서울 대흥동의 한 녹음실에서 4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매진 더 비틀스’는 1991년 결성된 영국의 비틀스 트리뷰트 밴드. 비틀스가 쓰던 것과 똑같은 악기로 연주하는 이들은 지오프리 라제트(30·존 레넌), 로버트 이안 심슨(47·폴 매카트니), 니젤 쿠크(37·링고스타), 제임스 헨더(42·조지 해리슨)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함께 ‘아바! 비틀스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울산(5~6일), 서울 KBS홀(8일), 경기 분당(9일) 등을 돌며 내한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3-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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