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밀양본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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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신세대 감각의 와:인(Y-IN)시리즈 선봬

고품질 본차이나 제품 생산의 외길을 걸어온 밀양본차이나는 이번 설 선물로 와:인(Y-IN)의 라프레르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와:인(Y-IN)은 밀양본차이나가 지난해 만든 새로운 프리미엄급 브랜드다. 라프레르는 와:인의 최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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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차이나의 기존 제품은 40∼50대 고객층을 주 타깃으로 했다. 이에 반해 와:인(Y-IN)은 밀양의 지방색에서 벗어나 보다 신세대 감각에 걸맞은 브랜드로 탈바꿈하기 위해 나온 브랜드다. 대부분 본차이나 재질로 출시된다. 최고급 본차이나 제품의 은은함과 고객이 요구하는 새로운 경향의 디자인과 컬러로 제품 구성을 만들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와:인(Y-IN)의 최신 제품인 라프레르 세트에는 우리나라 전체에 퍼져 있는 자연의 꽃이 입혀져 있기 때문에 음식과 어우러져 싱그럽고 맛깔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설 고품격 선물로 제격이라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 실제 꽃 색상에 가까워 생동감이 넘친다는 것이다.

홈세트 57만 9000원, 공기 5500원, 대접 6300원, 커피잔 2개 2만 7200원, 내열냄비(대) 3만 5200원, 애플머그 2개 1만 1600원, 애플뚜껑머그 4개 1만 6400원이다. 밀양본차이나의 전신은 밀양도자기. 지난 1939년 설립돼 도자기 제조 기업으로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080)595-5959
2008-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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