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12/24/20071224027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2-24 00:00 입력 2007-12-24 00:00 건국대는 신중린 부총장이 마퀴스 후즈후 2008년도 세계인명사전 25주년 기념판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신 부총장은 전기공학과 교수로 전력시스템공학, 전력경제 및 전력시장분야, 전력 IT분야의 연구와 정책자문 활동을 펼쳐왔다. 2007-12-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