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장성 고속국도 13일 완전 개통
남기창 기자
수정 2007-12-06 00:00
입력 2007-12-06 00:00
이로써 고창에서 장성과 담양을 잇는 고속국도는 호남 내륙 고속교통망의 한 축이 돼 지역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5일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여수와 광양을 잇는 직통 시외버스가 운행됐다. 여수까지는 기존의 무안∼순천 노선이 연장 운행되고 광양은 신설돼 하루 한 번 버스가 다닌다.
여수∼무안공항은 1만 4100원으로 2시간50분이 걸리고 광양∼무안공항은 1만 700원에 2시간10분이 걸린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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