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자비의 김장나누기 행사
수정 2007-11-29 00:00
입력 2007-11-29 00:00
지역내 한성포교원(주지 법농 스님)의 ‘자비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면목8동사무소가 추천한 독거노인, 저소득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등 110명에게 각각 김치 20㎏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12년째 이어온 것으로, 지역사회의 민간자원과 연계해 지역 소외계층에 다양한 복지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자리잡았다. 면목제8동사무소 2207-8011∼4.
2007-11-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